바쁜세상 내려놓고 잠시 주인공을 만나는 곳
서로의 아픔을 안아주고 연민의 등불 밝히는 곳
고요한 미소 속에서 참 나를 만나는 곳
지혜의 달이 뜨고 자비가 흐르며
지금 이 자리 있는 그대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충전소입니다.
불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모든 중생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하며, 참된 자비와 지혜를 실천하는 수행 도량입니다.
여러분의 마음이 평안해지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언제나 열린 공간이 되겠습니다.
불인사의 인연은 내면의 고요함과 깊은 휴식을 경험하는 소중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.
언제나 여러분을 존경합니다.
늘 열려있는 불인사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.
도량지킴이 송산